2025년 국제이비즈니스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타우데이타 주식회사 정화민 대표이사(서강대학교 AI·SW 대학원 교수, Ph.D)가 부회장 겸 학술위원장 자격으로 "생성형 AI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정 교수는 ChatGPT, Claude 등 대규모 언어모델(LLM) 등장 이후 기업들의 생성형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2025년 가장 주목받는 트렌드인 AI 에이전트의 발전 방향과 기업 업무 자동화 전망을 제시했다. 가트너가 예측한 "2026년 말까지 기업 앱의 40%가 AI 에이전트 탑재"라는 전망을 인용하며 파급 효과를 설명했다.
또한 한국의 소버린 AI 전략과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약 5,300억 원 규모)를 언급하며, 국내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을 제안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AI, 블록체인, 핀테크 분야 연구자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Hwamin Jeong, CEO of Taudata and Vice Chairman of the International e-Business Society (Ph.D), delivered the keynote on "Business Innovation in the Generative AI Era" at the 2025 Autumn Conference, covering LLM applications, AI agents (Gartner predicts 40% of enterprise apps will embed agents by late 2026), and Korea's $4B sovereign AI strategy. Over 200 researchers attended.
[타우데이타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