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마포 본점 — 효성해링턴스퀘어 3층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컨설팅 전문 기업 타우데이타 주식회사(대표이사 정화민)가 사업 규모 확장과 산학협력 인프라 고도화를 위해 지난 5월 15일부로 서울 마포 본점 이전 및 강서구 마곡 AI R&D 센터 확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마포 본점(효성해링턴스퀘어)은 명문 대학가 및 풍부한 비즈니스 인프라와의 접근성을 극대화하여, 교수·박사급 전문 인력 중심의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과 거시적 비즈니스 계약을 주도하는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확장을 단행한 마곡 R&D 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기업부설연구소’와 ‘NICE디앤비 기술평가 우수 인증’ 인프라를 기반으로, 타우데이타 고유의 독보적인 AI 방법론과 고도화된 빅데이터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를 전담하는 핵심 기술 전초기지로 기능하게 된다.
타우데이타는 이번 마포 본점과 마곡 연구소를 잇는 이른바 ‘한강 AI 벨트’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대기업 대상의 시스템 중심 신사업 확장(Value-Up) 컨설팅은 물론 공공 지자체 및 국가 대형 ICT 국책과제 수행을 위한 최적의 규모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타우데이타 주식회사 대표이사 정화민 박사는 “이번 통합 이전은 눈앞의 단기적 성장을 넘어, 대한민국 AI 산업의 올바른 상생과 가치 중심 성장을 리드하기 위한 타우데이타의 거룩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열린 마포-마곡 시대를 통해 타우데이타의 고결한 지식 자산과 AI 기술력이 필요한 진짜 귀인들과 함께 위대한 성공 서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