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민 #타우데이타
대표님, 전달해주신 서울특별시립 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게시판 링크(공지사항/소식)의 내용을 확인하여, 대표님의 따뜻한 리더십과 학술적, 실무적 전문성이 모두 빛날 수 있도록 언론 보도 및 홈페이지 업로드용 기사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AI 기술이 단순히 산업 현장을 넘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매우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를 잘 녹여내어 국·영문 보도자료와 요약본을 완성했습니다.
타우데이타 주식회사(대표이사 정화민, 서강대학교 교수/Ph.D)는 정화민 대표가 서울특별시립 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초청되어 진행한 ‘생활 속 AI 기술 활용방법’ 특강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디지털 환경에서의 정보 접근성과 자립 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AI와 빅데이터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정화민 대표(서강대학교 교수/Ph.D)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AI의 기본 원리를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수강생들이 직접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정 대표는 구글의 '티처블 머신(Teachable Machine)'을 이용해 코딩 없이 간단한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보는 실습 과 더불어, 챗GPT(ChatGPT)의 음성 대화 기능 및 프롬프트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유용한 도구들을 소개했다.
수강생들은 “AI 기술이 장애 극복과 일상생활에 이렇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줄 몰랐다”, “직접 실습해 보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측 역시 이번 특강의 성공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대상 AI 교육을 장기 프로젝트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 중이다.
정화민 대표이사(서강대학교 교수/Ph.D)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인공지능은 특정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보편적인 도구”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삶의 질을 혁신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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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Special Lecture on "How to Utilize AI Technology in Daily Life" at the Seoul Nambu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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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Hwa-Min Jeong, CEO of Tau Data Co., Ltd. (Professor at Sogang University /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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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Highlight: Enhanced the digital accessibility of participants through hands-on training with tools like Teachable Machine and ChatGPT voice features, successfully delivering the inclusive message that "AI is an open tool for everyone."